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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짝사랑

[연애고민] 직장 상사를 짝사랑하는 마음...

 

                                                                    <사례>


 같은 직장의 남자 상사 B군을 짝사랑하는 A양. 선후배 사이이지만, 나이차이는 많이 난다(남자 40대 
초. A양 20대 중). A양은 B군이 너무 좋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B군의 생각도 모른다. 과연 A양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세요. 뭐든 좋습니다. A양과 B군이 다 만족스러울 만한

'꺼리'

면 됩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께요.

 

매일 정류장에서 만나는 그녀 / 직장 상사 / 도서관에서 보는 그 / 옆집 오빠 

 왜 위와 같은 예를 들었는지 눈치채셨나요? 모두, 개인적인 관계라기 보다는 생활속에서 반강제적으로 얽히는 관계라는 거죠. 어찌보면 공적인 관계 ? 공적인 관계에서는 '사적인 관계'로 이어지기 힘듭니다. 대부분 위의 예에서 '연인' 이나 아니면 '친한 친구'라도 되는 것은 모두 사적인 시간을 가질 수 있었기 때문이고, 그것은 당사자들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노골적으로 데이트 신청을 해서, 따로 만나라' 는 것이 아닙니다. 두 분이 책을 좋아한다면 독서를 하고 나서 토론을 하던가... 산책을 좋아하면 산책을 하던지.. 두 분이 어떤걸 좋아하는지 어떤 취미를 가졌는지 전 모르니까, A양이 생각해 내세요.

 

 그저 사람이란 '겁' 이 많아서 다른 걸 생각하지 못하곤 합니다. 두 분은 그저 선후배로써 만나는 그틀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면 둘이 호감이 있어도 선후배의 틀이 결국 브레이크 를 거는 셈이 되곤 하죠. (알게 모르게 제약이 되기 때문에 당사자들은 그것이 단순히 사랑이 힘들기 때문이라고 착각할 수도 있어요) - 아, 선후배가 아니라 직장 상사시군요. (더욱이 그러네요..)

 여우같다던가 곰이라든가 하는 것은 '어떠한 하나의 케이스' 에서만 통용되는 허상일 뿐입니다. 100% 여우, 100% 곰은 없습니다. 허상이에요! 그런 말을 하는 사람도 바보고, 그런 말을 유심히 듣는 사람도 바보죠. 저도 연애 상담을 많이 해오면서 살지만,

사람은 복합적이고 복잡한 존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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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xuYR-zUPG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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