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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이별고민

[연애고민] 연애를 하면 할수록 좋은 여자란..?



<질문요약>

 저는 여자입니다. 그리고 남자친구로부터 참 별로라고(그 이상의 심한말) 하면서 이별을 아니 뻥 차였습니다. 그러다 우여곡절 끝에 다시 사귀게 되기는 했습니다. 이제는 정말 정신차리고 좋은 여자란 소리 듣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만 남자로부터 정말 너는 좋은 여자다.. 괜찮은 여자다..라는 소릴 들을 수 있을까요. 남자가 정말 저를 사랑해줄 수 있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단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매혹적인 여자입니다.
정말 눈을 뗄 수 없고 잊을 수 없을 정도로 말이죠. 거기다가 착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런 여자를 잊을 수 있을까요? 그런 여자가 내 뺨을 때리고 배신하고 떠난다하더라도 쉽게 욕할 수 있을까요? 욕하면서도 잊지 못하는 그런 상황이 펼쳐질 듯 하군요. 

 뭐든지 그렇습니다. 단지 착하다는 것은 매력이 없다는 것일 위험성도 있습니다. 우리는 좋은 친구사이를 지향하는 것이 아니죠. 연애라는 것은 서로 끌려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그냥 좋고.. 또 좋은 것...! 이런 감정이 없이는 유지될 수 없는 것입니다. 단지 정으로 이어진다는 것은 어찌보면 시한부 연애와 같습니다. 더 좋은 상대와 인연이 되거나 어떠한 계기가 벌어지면 헤어지기 딱 좋은 케이스라고나 할까요. 

 

 정으로 10년정도를 사귀는 커플도 어느정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그 이후에 결혼해서 잘 살기보다는 각자 따른 연인을 만나서 짧은 기간내에 결혼을 해버립니다. 왜 그럴까...?? 긴 연애 기간동안에 서로의 매력을 다 소모시켜버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매력을 돈으로 대입해 본다면 돈을 벌지 못하고 계속 쓰기만 한거죠. 어느날 돈이 바닥나버리면 파산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연애를 하면 할수록 좋은 여자라는 것은 매력을 계속 키우는 여자를 말합니다. 매력을 소모시키는 여자는 만나면 만날수록 지겹고 후회되겠죠. 예를 들어 얼굴 반반한 것만 믿고 계속 도도한채로만 남자를 힘들게 하는 여자라든지.. 남자가 좀 순진하고 자신을 좋아한다는 것을 빌미로 막 부려먹거나 존중하지 않는 다던지 등... 

 어떤 여자는 남자를 존중해가면서 위할 줄 압니다. 그러면서도 스스로의 매력도 잘 가꿉니다. 이런 여자를 어찌 떠날 수 있겠습니까. 피치 못해서 헤어지더라도 (그 당시 판단착오나 차인 경우 등...) 잊을 수 있을까요? 그 여자보다 더 괜찮은 사람 만나지 못하면 당연히 생각납니다. 더 괜찮은 사람 만나야 잊을 수 있죠. 

 개론학적인 답변만을 드릴 수 밖에 없지만 세세한 실제 적용 사례들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핵심적인 요령을 이미지화해서 말해드리자면 '정말 여우같은 여자' 가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미련하게 남자를 무시하거나 또는 남자에게 속 다 드러내거나 아무튼... 그렇게 미련하게 굴면 될 것도 안됩니다. 남자를 항상 파악하고 남자의 심리를 적절히 활용할 줄 아는 여우...! 그것이 제가 여자분들에게 권하는 매혹적인 여자가 되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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